“순식간에 손해보지 않으려면, 1달러가 지금 얼마인지 알고 결제해야 합니다”
“하루에도 수십 번 바뀌는 환율, 잘 활용하면 10만 원 아낄 수 있습니다.”
“환율 계산기로 3초, 돈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.”
환율 계산기 사용 시 주의사항 3가지
고시 환율과 실제 거래 환율의 차이 이해
- 은행이 외화를 사들일 때(매입)와 팔 때(매도)는 ‘현찰 수수료’가 붙어 기준 환율보다 비싸다.
- 계산기 수치와 은행에서 실제로 환전하는 금액은 다르다.
- 송금할 때도 ‘송금 수수료’가 붙은 환율이 적용되며, 이 역시 기준 환율과 차이가 난다.
‘환전 수수료’와 ‘환율 우대’ 고려
- 환전을 위해 은행이나 환전소에 가면, 계산기에서 본 기준 환율에 환전 수수료(Spread)가 더해져 금액이 결정된다.
- 실제 지출되는 비용을 줄이려면 환전 시 은행이 제공하는 ‘환율 우대’를 최대한 적용받아야 한다.
- 90% 우대를 받으면 환전 수수료의 90%를 할인받는다는 의미이다.
해외 카드 결제 시점의 ‘이중 환전’ 구조
- 현지 통화 → 국제 브랜드 통화(주로 USD) – 결제 금액이 먼저 비자(Visa), 마스터카드(MasterCard) 등 국제 브랜드의 기준 환율로 달러(USD)로 변환된다.
- 국제 브랜드 통화 → 원화(KRW) – 이 달러 금액이 카드사가 정한 시점의 환율과 해외 이용 수수료가 더해져 최종적으로 원화로 청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