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미지 올릴 때 용량 줄여서 올리세요”
“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낼 때 용량 줄여서 보내세요”
“사진 첨부 파일 용량 초과, 단 1초 만에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”
“이미지 용량 줄이면 웹사이트 속도를 3배 올라갑니다”
사진 용량 줄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
화질 손상 무시하기
- 무조건 용량을 줄이다 보면 사진이 뭉개지거나 흐릿해지는 경우가 많다.
- 특히 이미 한 번 압축한 사진을 다시 압축하면 품질이 급격히 떨어진다.
- SNS나 인쇄용 사진이라면, ‘용량 대비 화질 균형’을 꼭 확인해야 한다.
원본 파일을 덮어쓰기
- 많은 사람들이 압축 후 원본을 덮어써버려서 되돌릴 수 없게 된다.
- 용량 줄이기 전에 반드시 원본을 백업하거나 복사본으로 작업해야 한다.
- 특히 중요한 서류용 사진(증명사진, 신분증 등)은 원본 유지가 필수다.
잘못된 포맷 선택
- JPG는 일반 압축에 유리하지만, PNG는 그래픽이나 투명 배경용이라 용량이 커질 수 있다.
- HEIC나 WEBP로 바꾸면 용량은 줄지만, 모든 기기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.
- 목적(웹, 인쇄, 제출용)에 따라 적합한 포맷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