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노래 제목이 안 떠오르시나요? ‘후~ 나나나~’ 흥얼거림만으로도 OK입니다!”
“떠오르는 음만 있어도 괜찮아요! 콧노래로 간단하게 검색해보세요!”
“계속 생각나는 그 곡! 더 이상 궁금해하지 말고 바로 검색해보세요!”
“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그 곡! 그냥 넘어가지 말고 당장 검색해보세요!”
음성 인식으로 노래 찾기
네이버 앱
- 네이버 앱을 실행하면 메인 화면 하단에 초록색 원 모양의 음성 버튼이 있다.
- 그 버튼을 누르고 ‘음악 인식’ 기능을 선택한 뒤, 현재 재생 중인 노래가 들리는 스피커 쪽에 휴대폰을 가까이 가져간다.
- 5~10초 정도 지나면 노래 제목, 가수, 재생 링크가 자동으로 표시된다.
구글 앱
- 구글에서도 마이크 아이콘을 누른 뒤 “이 노래 뭐야?” 또는 “노래 검색”이라고 말하면 주변에서 들리는 음악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곡 정보를 보여준다.
- 카페, 편의점, 가게에서 갑자기 노래가 궁금할 때 특히 유용하다.
허밍(흥얼거림)으로 노래 찾기
Shazam(샤잠) 앱
- Shazam(샤잠) 은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인식해서 어떤 노래인지 알려주는 앱이다.
- 카페, 매장, TV, 유튜브, 라디오 등 어디서 들었든 스마트폰을 들려주기만 하면 노래 제목·가수·앨범·발매년·뮤직비디오 링크까지 바로 제공해준다.
SoundHound 앱
- 허밍 검색에 특화된 앱으로, 콧노래만 해도 노래를 정확하게 찾아주는 기능으로 유명하다.
- 추가로 가사 번역, 아티스트 정보도 자동 정리해줘서 실용성이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