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…” 논란 속에 강행한 냉부 방송 결과는?
“야당이 ‘방영 취소’까지 요구했으나 방송된 냉부 이재명 편 결과는?”
“당신이 직접 넷플릭스에서 냉부 이재명 편을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”
냉장고를 부탁해 이재명 방송 후기
긍정적 반응
-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‘냉장고를 부탁해’는 8.9%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14년 시작 이후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.
- 기존 ‘게스트 냉장고 공개’ 포맷을 벗고 “한국 식재료 세계화” 주제로 편성한 점이 이색적이라는 평가가 나왔고, 방송 전후로 화제성이 컸다는 반응이 많았음.
- 방송 중 등장한 ‘이재명 피자’라는 요리가 특히 주목을 받았고, 이 대통령이 “맛있다”는 반응을 보인 장면도 후기로 많이 다뤄졌다.
비판적 반응
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망이 마비된 상황에서 예능 촬영을 했다는 점이 비판 대상이 됐고, 일부 언론은 “국정 유기”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.
- ‘이재명 피자’라는 요리명 사용, 방송 편성 방식 등이 정치적 이미지 관리 목적이 있다는 해석도 나왔고, 야권에서는 “예능 카메라 앞의 대통령 모습이 국민 상식과 거리 있다”는 비판 제기됐다.
- 민주당이 국민의힘 관계자 고발을 예고하거나 실행했다는 보도, 방송 직후 법적·정치적 반응이 곧바로 나왔다.